기준어 ‘강냉이’의 뜻
‘옥수수’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강냉이’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앞집이 강냉새끼는 다 익았나?
사전에 실린 풀이
앞집의 옥수수는 다 익었나?
기준어 ‘강냉이’의 예문
- 강냉이를 튀기다.
‘옥수수’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강냉이’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앞집이 강냉새끼는 다 익았나?
앞집의 옥수수는 다 익었나?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강낭이(19세기)>강냉이(20세기~현재)
‘강냉이’의 표기 기록이며, ‘강냉새끼’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강냉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