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개차반’의 뜻
개가 먹는 음식인 똥이라는 뜻으로, 언행이 몹시 더러운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개망디이같이 굴지 마라.
사전에 실린 풀이
개차반같이 굴지 마라.
기준어 ‘개차반’의 예문
- 그는 성질이 개차반이어서 모두 가까이하기를 꺼린다.
- 미자로구먼. 얘는 갈매기 집 앤데, 술만 먹으면 개차반이라 아예 내놨지, 누구하고 또 싸웠을 거요.황석영, 몰개월의 새
개가 먹는 음식인 똥이라는 뜻으로, 언행이 몹시 더러운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개망디이같이 굴지 마라.
개차반같이 굴지 마라.
‘개차반’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