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개밥띠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땅강아지’의 뜻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날개는 짧으나 잘 날며 앞다리는 땅을 파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벌레를 잡아먹거나 농작물의 뿌리와 싹을 갉아 먹는다. 한국, 일본,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개밥띠기가 땅을 다 히집고 다니민서 뿌렝이를 다 무 치운다.
사전에 실린 풀이

땅강아지가 땅을 다 헤집고 다니면서 뿌리를 모두 먹어 치운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땅강아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굽두더지 · 땅가아지 · 땅개강원 사투리 사전
경기
보부지경기 사투리 사전
전라
땅가아지 · 땅개비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땅강셍이 · 하늘강생이제주 사투리 사전
충청
개밥두디기 · 땅가아지충청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