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길마의 걸채를 둘러싼 바깥쪽 테두리. 걸채의 네모난 틀을 유지시켜 준다
사투리로 말하면
올봄에는 반다시 걸채방틀로 수리를 해 놔야 짐으로 마이 실쩨.
사전에 실린 풀이
올봄에는 반드시 걸채방틀을 수리를 해 놓아야 짐을 많이 싣지.
길마의 걸채를 둘러싼 바깥쪽 테두리. 걸채의 네모난 틀을 유지시켜 준다
올봄에는 반다시 걸채방틀로 수리를 해 놔야 짐으로 마이 실쩨.
올봄에는 반드시 걸채방틀을 수리를 해 놓아야 짐을 많이 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