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갖풀’의 뜻
짐승의 가죽, 힘줄, 뼈 따위를 진하게 고아서 굳힌 끈끈한 것. 풀로도 쓰고 지혈제로도 쓴다.
기준어 ‘갖풀’의 예문
- 필름은 브롬화 은을 갖풀에 풀어서 셀룰로이드에 얇게 골고루 발라 만든다.
짐승의 가죽, 힘줄, 뼈 따위를 진하게 고아서 굳힌 끈끈한 것. 풀로도 쓰고 지혈제로도 쓴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갓블(15세기)>갓플(15세기~17세기)>갓풀(18세기~19세기)>갖풀(20세기~현재)
‘갖풀’의 표기 기록이며, ‘고래풀’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