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구들목’의 뜻
온돌방에서 아궁이 가까운 쪽의 방바닥.
사투리로 말하면
구들막을 지고 누 있다 일나서 배껕에 나와 봉께 무써리가 허옇기 내맀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구들목을 지고 누워 있다 일어나서 바깥에 나와 보니까 무서리가 허옇게 내렸더라.
기준어 ‘구들목’의 예문
- 남의 집 머슴방이지만 장유유서가 있어, 나이 든 축들은 늦게 와도 으레 구들목 차지를 하게 마련이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온돌방에서 아궁이 가까운 쪽의 방바닥.
구들막을 지고 누 있다 일나서 배껕에 나와 봉께 무써리가 허옇기 내맀더라.
구들목을 지고 누워 있다 일어나서 바깥에 나와 보니까 무서리가 허옇게 내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