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밖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아는 구들장군이래서 바껕에서는 힘을 몬 씬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아이는 밖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사람이라서 바깥에서는 힘을 못 쓴다.
밖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사람
그 아는 구들장군이래서 바껕에서는 힘을 몬 씬다.
그 아이는 밖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사람이라서 바깥에서는 힘을 못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