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구멍’의 뜻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구멍’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안 비나? 궁겡이가 너무 짝나?
사전에 실린 풀이
안 보이니? 구멍이 너무 작니?
기준어 ‘구멍’의 예문
- 구멍 난 양말.
- 구멍이 뚫리다.
- 쥐가 쌀자루에 구멍을 냈다.
- 새들은 나무 구멍에 먹이를 저장해 둔다.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구멍’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안 비나? 궁겡이가 너무 짝나?
안 보이니? 구멍이 너무 작니?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구무(15세기~19세기)>구멍(20세기~현재)
‘구멍’의 표기 기록이며, ‘궁겡이’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구멍’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