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기뚝새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굴뚝새’의 뜻

굴뚝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6~7cm이며, 진한 갈색에 검은 갈색의 가로무늬가 있다. 거미, 곤충이 주식이고 5~6월에 4~5개의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텃새로, 여름에는 산지에서, 겨울에는 평지에서 사는데 아시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기준어 ‘굴뚝새’의 예문

  • 그때, 골짜기 건너편에서 굴뚝새 한 마리가 날아왔습니다.권정생, 바닷가 아이들, 창작과 비평사, 1988년
  • 어제는 옆에 있는 빈집에 가서 굴뚝을 쑤시다가 그 굴뚝 속에 까 놓은 굴뚝새 새끼 네 마리를 잡았다고 한다.나희덕, 반통의 물, 창작과 비평사, 1999년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굴뚝새’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굴똥새 · 먹새강원 사투리 사전
전라
귀뚝새 · 기뚝새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고냥닥새 · 고냥닥생이 · 고망닥새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