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가닥가닥하다’의 뜻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의 거죽이 거의 말라서 빳빳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가닥가닥하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어무이, 뻬떼기가 까덜까덜한 기 얼쭉 다 말랐네예.
사전에 실린 풀이
어머니, 절간고구마가 가닥가닥한 게 얼추 다 말랐네요.
기준어 ‘가닥가닥하다’의 예문
- 가뭄으로 논바닥이 가닥가닥하게 갈라졌다.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의 거죽이 거의 말라서 빳빳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가닥가닥하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어무이, 뻬떼기가 까덜까덜한 기 얼쭉 다 말랐네예.
어머니, 절간고구마가 가닥가닥한 게 얼추 다 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