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까칠까칠하다’의 뜻
야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 등의 여기저기가 매우 윤기가 없고 거칠다. ‘가칠가칠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사투리로 말하면
짜린 면이 까치럽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자른 면이 까칠까칠하더라.
기준어 ‘까칠까칠하다’의 예문
- 아침에 면도를 하지 않아 턱이 까칠까칠하였다.
- 소년은 영양 부족 때문인지 얼굴이 까칠까칠했다.
- 지열과 흙냄새로 숨 막히는 한낮, 나는 까칠까칠한 풀밭에 엎드려 주위를 둘러보았다.안정효, 하얀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