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솎다’의 뜻
촘촘히 있는 것을 군데군데 골라 뽑아 성기게 하다.
기준어 ‘솎다’의 예문
- 상추를 솎다.
- 머리숱이 많아서 자를 때마다 적당히 솎아 내야만 한다.
- 밭에서 솎은 고추를 광주리에 이고 자명은 뒤뜰로 돌아 들어갔다.한수산,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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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히 있는 것을 군데군데 골라 뽑아 성기게 하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속고다(17세기~19세기)>솎다(20세기~현재)
‘솎다’의 표기 기록이며, ‘깔래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솎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