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숭늉’의 뜻
밥을 지은 솥에서 밥을 푼 뒤에 물을 붓고 데운 물. 구수한 맛이 있으며, 흔히 식사를 한 뒤에 마신다.
사투리로 말하면
가서 꼬신물 쫌 떠 온나.
사전에 실린 풀이
가서 숭늉 좀 떠 오너라.
기준어 ‘숭늉’의 예문
- 그는 다 식어 버린 커피를 숭늉 마시듯 꿀꺽꿀꺽 단숨에 들이켰다.
- 그는 밥을 다 먹은 뒤 숭늉으로 요란하게 입가심을 했다.
밥을 지은 솥에서 밥을 푼 뒤에 물을 붓고 데운 물. 구수한 맛이 있으며, 흔히 식사를 한 뒤에 마신다.
가서 꼬신물 쫌 떠 온나.
가서 숭늉 좀 떠 오너라.
‘숭늉’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