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꼬챙이’의 뜻
가늘고 길면서 끝이 뾰족한 쇠나 나무 따위의 물건.
사투리로 말하면
피내미는 꼬장갱이에 꼽아 갖고 불에 바로 꿉어 먹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피라미는 꼬챙이에 꽂아 가지고 불에 바로 구워 먹었다.
기준어 ‘꼬챙이’의 예문
- 꼬챙이로 꿰다.
- 꼬챙이로 쑤시다.
- 몇 달을 앓더니 꼬챙이처럼 말랐다.
- 꼬챙이에 오징어를 걸어 말렸다.
가늘고 길면서 끝이 뾰족한 쇠나 나무 따위의 물건.
피내미는 꼬장갱이에 꼽아 갖고 불에 바로 꿉어 먹었다.
피라미는 꼬챙이에 꽂아 가지고 불에 바로 구워 먹었다.
‘꼬챙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