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꾸들꾸들하다’의 뜻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굳어 있다. ‘구들구들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기준어 ‘꾸들꾸들하다’의 예문
- 그녀는 꾸들꾸들하게 말라 빠진 백설기를 뜯어 먹고 물을 마셨다.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굳어 있다. ‘구들구들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꾸들꾸들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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