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마렵다’의 뜻
대소변을 누고 싶은 느낌이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인자 오줌이 내룹아서 몬 참겠다.
사전에 실린 풀이
이제 오줌이 마려워서 못 참겠다.
기준어 ‘마렵다’의 예문
- 뒤가 마렵다.
- 아이가 오줌이 마려운지 다리를 꼬기 시작했다.
- 새벽이 되어 불가불 자리에서 안 일어나고 못 배기는 까닭은 제때가 되면 반드시 뒤가 마렵기 때문이다.조풍연, 청사 수필
대소변을 누고 싶은 느낌이 있다.
인자 오줌이 내룹아서 몬 참겠다.
이제 오줌이 마려워서 못 참겠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마렵다(19세기~현재)
‘마렵다’의 표기 기록이며, ‘내룹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마렵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