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윷놀이에서 마지막 말이 윷판에서 출발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넉동마기가도 저 앞에 아직 안 난 말이 셋이나 있어가 끝날라모 한참 멀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마지막 말이 윷판에서 출발해도 저 앞에 아직 안 난 말이 셋이나 있어서 끝나려면 한참 멀었다.
윷놀이에서 마지막 말이 윷판에서 출발하다
넉동마기가도 저 앞에 아직 안 난 말이 셋이나 있어가 끝날라모 한참 멀었다.
마지막 말이 윷판에서 출발해도 저 앞에 아직 안 난 말이 셋이나 있어서 끝나려면 한참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