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행동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램이 전에는 영 암데더이 오새는 사람들 앞에서 넉삼지일 줄도 아네.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이 전에는 영 암되더니 요새는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행동할 줄도 아네.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행동하다
그 사램이 전에는 영 암데더이 오새는 사람들 앞에서 넉삼지일 줄도 아네.
그 사람이 전에는 영 암되더니 요새는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행동할 줄도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