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넉삼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넉살’의 뜻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구는 짓이나 성미.

기준어 ‘넉살’의 예문

  • 술기운에 넉살을 피우다.
  • 그는 넉살이 좋아 어디 가서도 굶지는 않는다.
  • 주모가 넉살을 떨며 손님 잔에 술을 채웠다.
  • 삼촌은 초면인 사람에게도 넉살을 부리며 아는 체를 잘했다.

기준어 ‘넉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넉살(19세기~현재)

‘넉살’의 표기 기록이며, ‘넉삼’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넉살’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비웃살 · 비유살강원 사투리 사전
전라
늑살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