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달걀 껍데기 속에 불린 쌀과 물을 넣어 구워서 익혀 만든 밥
사투리로 말하면
달알 한 개 깨 묵고 껍질로 달알밥이나 해 묵자.
사전에 실린 풀이
달걀 한 개 깨 먹고 껍데기로 달걀 껍데기 속에 불린 쌀과 물을 넣어 구워서 익혀 만든 밥이나 해 먹자.
달걀 껍데기 속에 불린 쌀과 물을 넣어 구워서 익혀 만든 밥
달알 한 개 깨 묵고 껍질로 달알밥이나 해 묵자.
달걀 한 개 깨 먹고 껍데기로 달걀 껍데기 속에 불린 쌀과 물을 넣어 구워서 익혀 만든 밥이나 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