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게 되다
사투리로 말하면
감자 껍디로 하도 마이 끍어 쌍께 숟가락이 닳기서 모지랑숟가락이 다 뎄다.
사전에 실린 풀이
감자 껍데기를 하도 많이 긁어 쌓으니까 숟가락이 크기가 줄어들게 되어 모지랑숟가락이 다 되었다.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게 되다
감자 껍디로 하도 마이 끍어 쌍께 숟가락이 닳기서 모지랑숟가락이 다 뎄다.
감자 껍데기를 하도 많이 긁어 쌓으니까 숟가락이 크기가 줄어들게 되어 모지랑숟가락이 다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