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질흙으로 만든 거푸집을 이용하여 만든 얇은 솥. 발이 없으며 솥 아가리가 안쪽으로 옥아 있다. 주로 쇠죽을 끓이는 데 쓰인다
사투리로 말하면
생새부리로 당구솥을 맨든다.
사전에 실린 풀이
질흙으로 만든 거푸집을 이용하여 당구솥을 만든다.
질흙으로 만든 거푸집을 이용하여 만든 얇은 솥. 발이 없으며 솥 아가리가 안쪽으로 옥아 있다. 주로 쇠죽을 끓이는 데 쓰인다
생새부리로 당구솥을 맨든다.
질흙으로 만든 거푸집을 이용하여 당구솥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