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대구의 대가리에 채소와 갖은양념을 넣고 국물을 바특하게 하여 삶거나 쪄서 만든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게울에는 대구뽈찜이 벨미다.
사전에 실린 풀이
겨울에는 대구의 대가리에 채소와 갖은 양념을 넣고 국물을 바특하게 하여 삶거나 쪄서 만든 음식이 별미다.
대구의 대가리에 채소와 갖은양념을 넣고 국물을 바특하게 하여 삶거나 쪄서 만든 음식
게울에는 대구뽈찜이 벨미다.
겨울에는 대구의 대가리에 채소와 갖은 양념을 넣고 국물을 바특하게 하여 삶거나 쪄서 만든 음식이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