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대구의 대가리, 채소, 두부 따위와 갖은양념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
사투리로 말하면
올 해장은 고마 대구뽈탕으로 하자.
사전에 실린 풀이
오늘 해장은 그냥 대구의 대가리, 채소, 두부 따위와 갖은 양념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로 하자.
대구의 대가리, 채소, 두부 따위와 갖은양념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
올 해장은 고마 대구뽈탕으로 하자.
오늘 해장은 그냥 대구의 대가리, 채소, 두부 따위와 갖은 양념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