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진한 꿀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속이 메스껍고 질리는 느낌이 나다
사투리로 말하면
양까자는 쪼맨마 무도 댈이서 몬 묵겄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양과자는 조금만 먹어도 진한 꿀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속이 메스껍고 질리는 느낌이 나서 못 먹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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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꿀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속이 메스껍고 질리는 느낌이 나다
양까자는 쪼맨마 무도 댈이서 몬 묵겄더라.
양과자는 조금만 먹어도 진한 꿀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속이 메스껍고 질리는 느낌이 나서 못 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