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침착하지 못하고 거볍게 행동하는 데가 있게
사투리로 말하면
세이는 일로 찬찬하이 잘 하는데 동상은 일로 덜렁시리 해치아 삔다.
사전에 실린 풀이
형은 일을 찬찬하게 잘 하는데 동생은 일을 침착하지 못하고 거볍게 행동하는 데가 있게 해치워 버린다.
침착하지 못하고 거볍게 행동하는 데가 있게
세이는 일로 찬찬하이 잘 하는데 동상은 일로 덜렁시리 해치아 삔다.
형은 일을 찬찬하게 잘 하는데 동생은 일을 침착하지 못하고 거볍게 행동하는 데가 있게 해치워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