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도끼’의 뜻
나무를 찍거나 패는 연장의 하나. 쐐기 모양의 큰 쇠 날의 머리 부분에 구멍을 뚫어 단단한 나무 자루를 박아 만든다.
기준어 ‘도끼’의 예문
- 도끼로 나무를 찍다.
- 도끼로 내리찍다.
- 도끼가 내릴 적마다 비석은 돌가루를 뿌리면서 부서져 나갔다.황순원, 카인의 후예
- 그는 도끼 한 자루와 소 없는 달구지를 끌고 산으로 올라가서는 달구지 위에 산더미처럼 장작을 쌓아 놓고는 가볍게 휘파람까지 불면서 끌고 와서 바쳤다.현길언, 제주도 이야기, 창작과 비평사, 198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