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갯바위에 자생하는 자연산의 미역
사투리로 말하면
아 놓은 사람한테 돌각으로 메억국을 낋이 가 주모 참 좋은 기라.
사전에 실린 풀이
아이 낳은 사람한테 갯바위에 자생하는 자연산의 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여 가지고 주면 참 좋은 것이다.
갯바위에 자생하는 자연산의 미역
아 놓은 사람한테 돌각으로 메억국을 낋이 가 주모 참 좋은 기라.
아이 낳은 사람한테 갯바위에 자생하는 자연산의 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여 가지고 주면 참 좋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