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 크기가 잘고 품질이 좋지 아니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깐치가 돌복숭을 쫏아 묵다 떨갔다.
사전에 실린 풀이
까치가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를 쪼아 먹다 떨궜다.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 크기가 잘고 품질이 좋지 아니하다
깐치가 돌복숭을 쫏아 묵다 떨갔다.
까치가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를 쪼아 먹다 떨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