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돌복숭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 크기가 잘고 품질이 좋지 아니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깐치가 돌복숭을 쫏아 묵다 떨갔다.
사전에 실린 풀이

까치가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복숭아나무의 열매를 쪼아 먹다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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