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돌판 위에 고기나 생선 따위를 구워 즉석에서 먹는 일. 또는 그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 에릴 때는 게기가 기해서 돌판꾸이 겉은 거는 몬 무 밨다.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어릴 때는 고기가 귀해서 돌판 위에 고기나 생선 따위를 구워 즉석에서 먹는 음식 같은 것은 못 먹어 봤다.
돌판 위에 고기나 생선 따위를 구워 즉석에서 먹는 일. 또는 그 음식
우리 에릴 때는 게기가 기해서 돌판꾸이 겉은 거는 몬 무 밨다.
우리 어릴 때는 고기가 귀해서 돌판 위에 고기나 생선 따위를 구워 즉석에서 먹는 음식 같은 것은 못 먹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