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돜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돌’의 뜻

흙 따위가 굳어서 된 광물질의 단단한 덩어리. 바위보다는 작고 모래보다는 큰 것을 이른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돌’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경남에 기록된 예문
아들이 밑에서 돜으로 떤지이 밤싱이가 우두둑 널찐다.
사전에 실린 풀이

아이들이 밑에서 돌로 던지니 밤송이가 우두둑 떨어진다.

기준어 ‘돌’의 예문

  • 돌을 던지다.
  • 돌을 쌓아 올리다.
  • 밭에서 돌을 골라내라.
  • 한참 그렇게 시달리다가 차에서 내린 기오는 몇 걸음 옮겨 놓지 못하고 길가의 돌에 가 주저앉았다.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

기준어 ‘돌’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돓(15세기~19세기)>돌(17세기~현재)

‘돌’의 표기 기록이며, ‘돜’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돌’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기
둑경기 사투리 사전
전라
독 · 독팍 · 돌게전라 사투리 사전
충청
독 · 돜 · 되기충청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