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논의 김을 두 번째로 매다
사투리로 말하면
첨머이 짐을 매고 나서 한 보롬쭘 있다가 모가 탁근할라 칼 때 두불논매기해야 덴다.
사전에 실린 풀이
처음 김을 매고 나서 한 보름쯤 있다가 모가 착근하려고 할 때 논의 김을 두 번째로 매야 된다.
논의 김을 두 번째로 매다
첨머이 짐을 매고 나서 한 보롬쭘 있다가 모가 탁근할라 칼 때 두불논매기해야 덴다.
처음 김을 매고 나서 한 보름쯤 있다가 모가 착근하려고 할 때 논의 김을 두 번째로 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