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소맷부리나 바짓부리 따위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
사투리로 말하면
김 서방은 일손이 모지래는 걸로 보고 소매로 둥둥 걷어붙이고 달라들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김 서방은 일손이 모자라는 것을 보고 소매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으로 걷어붙이고 달려들었다.
소맷부리나 바짓부리 따위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
김 서방은 일손이 모지래는 걸로 보고 소매로 둥둥 걷어붙이고 달라들었다.
김 서방은 일손이 모자라는 것을 보고 소매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으로 걷어붙이고 달려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