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둥둥

부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소맷부리나 바짓부리 따위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김 서방은 일손이 모지래는 걸로 보고 소매로 둥둥 걷어붙이고 달라들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김 서방은 일손이 모자라는 것을 보고 소매를 거침없이 듬성하게 말아 올리는 모양으로 걷어붙이고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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