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보내다
사투리로 말하면
타작마당에서 사람들이 가래로 나락을 떠서 하늘로 떤짐서 디루고 있다.
사전에 실린 풀이
타작마당에서 사람들이 가래로 벼를 떠서 하늘로 던지면서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보내고 있다.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보내다
타작마당에서 사람들이 가래로 나락을 떠서 하늘로 떤짐서 디루고 있다.
타작마당에서 사람들이 가래로 벼를 떠서 하늘로 던지면서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