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막무가내’의 뜻
달리 어찌할 수 없음.
사투리로 말하면
아로 뚝따묵기로 머라카지 말고 좋은 말로 살살 꼬아 보소.
사전에 실린 풀이
아이를 막무가내로 나무라지 말고 좋은 말로 살살 꼬여 보세요.
기준어 ‘막무가내’의 예문
- 아무리 말려도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 웅보가 그들의 팔을 잡으며 사정을 해 보았으나 그들은 막무가내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지난 국회에 이어 이번 국회에서도 ‘막무가내 입법’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한국경제 2020년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