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재물이나 음식 따위를 마다하지 않고 욕심을 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떠리미가 영 물이 안 좋은데도 그 여자는 마단무리라서 그런지 말키 다 챙기 옇데.
사전에 실린 풀이
떨이가 영 물이 안 좋은데도 그 여자는 재물이나 음식 따위를 마다하지 않고 욕심을 내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말끔 다 챙겨 넣더라.
재물이나 음식 따위를 마다하지 않고 욕심을 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떠리미가 영 물이 안 좋은데도 그 여자는 마단무리라서 그런지 말키 다 챙기 옇데.
떨이가 영 물이 안 좋은데도 그 여자는 재물이나 음식 따위를 마다하지 않고 욕심을 내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말끔 다 챙겨 넣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