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넉동’의 뜻
윷놀이에서, 말이 첫 밭에서 끝 밭을 거쳐 나가는 네 번째 차례. 또는 네 번째 나는 말.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넉동’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지금 나간 마작세이로 저 말에다가 얹어 뿌라.
사전에 실린 풀이
지금 나간 넉동을 저 말에다가 얹어 버려라.
윷놀이에서, 말이 첫 밭에서 끝 밭을 거쳐 나가는 네 번째 차례. 또는 네 번째 나는 말.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넉동’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지금 나간 마작세이로 저 말에다가 얹어 뿌라.
지금 나간 넉동을 저 말에다가 얹어 버려라.
‘넉동’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