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멍’의 뜻
심하게 맞거나 부딪쳐서 살갗 속에 퍼렇게 맺힌 피.
사투리로 말하면
띠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맹당구가 들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뛰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멍이 들었다.
기준어 ‘멍’의 예문
- 멍 자국.
- 무릎에 멍이 지다.
- 뛰놀다가 넘어져서 무릎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심하게 맞거나 부딪쳐서 살갗 속에 퍼렇게 맺힌 피.
띠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맹당구가 들었다.
뛰다가 넘어져서 온몸에 멍이 들었다.
‘멍’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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