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메란시럽다

형용사경북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버릇없다’의 뜻

어른이나 남 앞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가 없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사람이 메란시럽게, 어른 앞에 눕으머 몬씬다.
사전에 실린 풀이

사람이 버릇없게, 어른 앞에 누우면 못쓴다.

기준어 ‘버릇없다’의 예문

  • 어른 앞에서 어린 녀석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버릇없는 행동이다.
  • 주인은 매우 엄격하여 버릇없는 언동이나 부정직한 데 대해서는 가차가 없다.박경리, 토지

기준어 ‘버릇없다’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버릇없다(15세기~현재)

‘버릇없다’의 표기 기록이며, ‘메란시럽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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