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른 멸치를 양념을 넣고 볶아서 만든 반찬
사투리로 말하면
요분에는 까리꼬치도 옇고 좀 맵삭하이 메르치뽂음을 맨들아라.
사전에 실린 풀이
요번에는 꽈리고추도 넣고 좀 맵싸하게 마른 멸치를 양념을 넣고 볶아서 만든 반찬을 만들어라.
마른 멸치를 양념을 넣고 볶아서 만든 반찬
요분에는 까리꼬치도 옇고 좀 맵삭하이 메르치뽂음을 맨들아라.
요번에는 꽈리고추도 넣고 좀 맵싸하게 마른 멸치를 양념을 넣고 볶아서 만든 반찬을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