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모당가리불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모닥불’의 뜻

잎나무나 검불 따위를 모아 놓고 피우는 불.

사투리로 말하면

경남에 기록된 예문
모당가리불 피아 놓은 거 단디 바라. 불이 번지가 산에 붙으모 우야겠노?
사전에 실린 풀이

모닥불 피워 놓은 거 단단히 봐라. 불이 번져서 산에 붙으면 어쩌겠니?

기준어 ‘모닥불’의 예문

  • 모닥불을 쪼이다.
  • 모닥불을 피우다.
  • 모닥불이 사위다.
  • 우리는 모닥불 주변에 모여 앉았다.

기준어 ‘모닥불’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모닥불(19세기~현재)

‘모닥불’의 표기 기록이며, ‘모당가리불’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모닥불’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모더락불 · 목대불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더움불 · 두엄불 · 몬독불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