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옹헤야’에서 목도리깨꾼이 메김 소리를 선창하면서 도리깨로 보리나 밀을 두드려 떠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목도리깨질로 함서 버리 뚜들길 데로 갈차 주는 기라.
사전에 실린 풀이
'옹헤야'에서 목도리깨꾼이 메김 소리를 선창하면서 도리깨로 보리나 밀을 두드려 떠는 일을 하면서 보리 뚜들길 데를 가리켜 주는 거야.
‘옹헤야’에서 목도리깨꾼이 메김 소리를 선창하면서 도리깨로 보리나 밀을 두드려 떠는 일
목도리깨질로 함서 버리 뚜들길 데로 갈차 주는 기라.
'옹헤야'에서 목도리깨꾼이 메김 소리를 선창하면서 도리깨로 보리나 밀을 두드려 떠는 일을 하면서 보리 뚜들길 데를 가리켜 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