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목물하다’의 뜻
상체를 굽혀 엎드린 채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허리에서부터 목까지를 물로 씻다.
사투리로 말하면
아직부터 말도 모하게 덥어 가지고 하루에 다섯 번이나 목말쳤다 아이가.
사전에 실린 풀이
아침부터 말도 못하게 더워 가지고 하루에 다섯 번이나 목물했지 않겠어.
기준어 ‘목물하다’의 예문
- 아이들은 우물가에서 목물하면서 더위를 식혔다.
상체를 굽혀 엎드린 채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허리에서부터 목까지를 물로 씻다.
아직부터 말도 모하게 덥어 가지고 하루에 다섯 번이나 목말쳤다 아이가.
아침부터 말도 못하게 더워 가지고 하루에 다섯 번이나 목물했지 않겠어.
‘목물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