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목젖’의 뜻
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사투리로 말하면
목적이 붓었는지 춤만 생키도 목이 아파가 밥을 못 묵겠다.
사전에 실린 풀이
목젖이 부었는지 침만 삼켜도 목이 아파서 밥을 못 먹겠다.
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목적이 붓었는지 춤만 생키도 목이 아파가 밥을 못 묵겠다.
목젖이 부었는지 침만 삼켜도 목이 아파서 밥을 못 먹겠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목졎(15세기~19세기)>목젖(19세기~현재)
‘목젖’의 표기 기록이며, ‘목적’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목젖’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