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과 행동이 상스럽고 버릇이 없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람이 자꾸 배로 돋가 쌍께네 야가 부로 몰상시리 대한 깁니더.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이 자꾸 부아를 돋워 쌓으니까 얘가 부러 말과 행동이 상스럽고 버릇이 없게 대한 겁니다.
말과 행동이 상스럽고 버릇이 없게
그 사람이 자꾸 배로 돋가 쌍께네 야가 부로 몰상시리 대한 깁니더.
그 사람이 자꾸 부아를 돋워 쌓으니까 얘가 부러 말과 행동이 상스럽고 버릇이 없게 대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