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덮어놓다’의 뜻
옳고 그름이나 형편 따위를 헤아리지 아니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무덮어놓고 베락겉이 머라캉께네 아가 말도 몬 하고 서럽아서 운다.
사전에 실린 풀이
덮어놓고 벼락같이 나무라니까 아이가 말도 못 하고 서러워서 운다.
기준어 ‘덮어놓다’의 예문
- 그는 덮어놓고 화만 낸다.
- 아이들에게 덮어놓고 야단만 치면 어떡해요.
- 차근차근 따지려 들수록 따져지기는커녕 왈칵 덮어놓고 노여움부터 치솟는다.이호철, 파열구
옳고 그름이나 형편 따위를 헤아리지 아니하다.
무덮어놓고 베락겉이 머라캉께네 아가 말도 몬 하고 서럽아서 운다.
덮어놓고 벼락같이 나무라니까 아이가 말도 못 하고 서러워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