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종아리가 무 모양과 같이 매우 굵은 다리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 솔녀는 무시다리라꼬 핵조에 처매로 안 입고 갈라 칸다.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손녀는 종아리가 무 모양과 같이 매우 굵은 다리라고 학교에 치마를 안 입고 가려고 한다.
종아리가 무 모양과 같이 매우 굵은 다리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우리 솔녀는 무시다리라꼬 핵조에 처매로 안 입고 갈라 칸다.
우리 손녀는 종아리가 무 모양과 같이 매우 굵은 다리라고 학교에 치마를 안 입고 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