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얇게 썬 무에 소금을 조금 뿌려서 무의 숨을 죽인 다음 되직한 밀가루 반죽을 묻혀서 기름에 부친 전
사투리로 말하면
비도 오고 하는데 무시 남은 거 가 무시전이나 부치 물까?
사전에 실린 풀이
비도 오고 하는데 무 남은 거 가지고 무로 부친 전이나 부쳐 먹을까?
얇게 썬 무에 소금을 조금 뿌려서 무의 숨을 죽인 다음 되직한 밀가루 반죽을 묻혀서 기름에 부친 전
비도 오고 하는데 무시 남은 거 가 무시전이나 부치 물까?
비도 오고 하는데 무 남은 거 가지고 무로 부친 전이나 부쳐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