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무쪽’의 뜻
무를 잘라 놓은 조각.
사투리로 말하면
소두방을 디비시 놓고 무시쪼가리에 들지름을 묻히서 쓱쓱 문때 가 찌짐을 부치는 기라.
사전에 실린 풀이
소댕을 뒤집어 놓고 무쪽에 들기름을 묻혀서 쓱쓱 문질러 가지고 지짐을 부치는 거야.
기준어 ‘무쪽’의 예문
-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밥을 안 주고 맑은 동치미 그릇에서 커다란 무쪽을 건져 하나씩 안겼다.안회남, 농민의 비애
무를 잘라 놓은 조각.
소두방을 디비시 놓고 무시쪼가리에 들지름을 묻히서 쓱쓱 문때 가 찌짐을 부치는 기라.
소댕을 뒤집어 놓고 무쪽에 들기름을 묻혀서 쓱쓱 문질러 가지고 지짐을 부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