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보기에 무지하고 우악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그 무작배이가 마느래로 잘 만내서 인자는 사람이 다 뎄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 보기에 무지하고 우악한 사람이 마누라를 잘 만나서 이제는 사람이 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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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무지하고 우악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그 무작배이가 마느래로 잘 만내서 인자는 사람이 다 뎄다.
그 보기에 무지하고 우악한 사람이 마누라를 잘 만나서 이제는 사람이 다 됐다.